일반전화선을 이용하여 화재·가스누출·침입자감지·자판기 등을 집중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한국통신은 안전관리용 통시시스템을 개발,11일 서울 목동과 영동전화국에서 개통식을 갖고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이 서비스는 8월이후 서울·대구·대전 등에서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김명환기자> <관련기사 16면>
1993-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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