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나가와(신나천현)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가나가와 베트남경제교류협회는 최근 하노이시와 공동으로 하노이시에서 10㎞떨어진 곳에 4백㏊의 중소기업전용공업단지를 건설키로 했다.
내년에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95년부터 중소기업을 진출시킬 계획이다.처음에는 쌀·과일·어류 등이 풍부한 현지 특성을 고려해 식품가공업과 창고업 위주로 진출할 계획이며 성과가 좋을 경우 하이테크산업도 이 공단에 진출할 계획이다.
내년에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95년부터 중소기업을 진출시킬 계획이다.처음에는 쌀·과일·어류 등이 풍부한 현지 특성을 고려해 식품가공업과 창고업 위주로 진출할 계획이며 성과가 좋을 경우 하이테크산업도 이 공단에 진출할 계획이다.
1992-1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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