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칸」 실시 첫날/홍보덜돼 혼선빚어 입력 1992-12-02 00:00 수정 1992-12-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2/02/19921202023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수도권 전철에 「여성·노약자 전용칸」제도가 첫 실시된 1일 홍보가 덜된 탓인지 「전용칸」에 남자승객이 타는 등 다소 혼선을 빚었으며 반응도 제각각이었다. 1992-12-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