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검진땐 직업병기준 미달
【미금】 경기도 미금시 도농동 (주)원진레이온 방사과소속 김정길(48·미금시 지금동379)·김영순씨(48·여 미금시 금곡동 279)등 근로자 2명이 지난 24일과 25일 각각 자기 집에서 이황화탄소 중독증세인 수족마비 증세로 쓰러져 인근 구리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실을 제조하는 방사과에 근무하면서 수족이 마비되는 증세를 일으켜 지난해 8월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역학조사한 결과 이황화탄소 중독증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11월 개정 강화된 노동부 직업병 기준에 미달,직업병 인정을 받지 못해 집에서 쉬고 있다 또다시 수족마비 증세를 일으켰다.
【미금】 경기도 미금시 도농동 (주)원진레이온 방사과소속 김정길(48·미금시 지금동379)·김영순씨(48·여 미금시 금곡동 279)등 근로자 2명이 지난 24일과 25일 각각 자기 집에서 이황화탄소 중독증세인 수족마비 증세로 쓰러져 인근 구리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실을 제조하는 방사과에 근무하면서 수족이 마비되는 증세를 일으켜 지난해 8월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역학조사한 결과 이황화탄소 중독증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11월 개정 강화된 노동부 직업병 기준에 미달,직업병 인정을 받지 못해 집에서 쉬고 있다 또다시 수족마비 증세를 일으켰다.
1992-1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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