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증권사 지점중 9%가 적자 점포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8월말 현재 증권사 본점 영업부를 포함한 6백92개의 지점중 8.8%인 61개는 적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증권사 점포중 적자가 많은 것은 증시침체에다 신설사의 경우 건물 임대료 등이 주 요인인 것으로 풀이됐다.
신설사의 경우 조흥증권은 7개의 점포중 적자점포가 6개나 되는등 신설사는 42개의 점포중 27.9%인 12곳이 적자였다.신설사는 건물 임대비용 외에도 지점이 개설된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주식약정이 부진한 것도 적자점포가 많은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1992-10-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