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생명보험회사들은 서울등 전국의 각 도시 요지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가운데 86%만 자체적으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임대하거나 활용하지 않고 있다.
또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평당 가격(장부가 기준)은 평균 2백31만3천원이고 사옥수는 2백50여동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대한교육보험·대한생명 등 기존 6개 대형 생보사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지난 6월말 현재 1백25만3천1백41평으로 이들은 이중 85.5%(1백7만1천7백40평)만 사무실등으로 자가사용하고 나머지 11.3%(14만1천3백37평)는 임대하고 있으며 3.2%(4만64평)는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평당 가격(장부가 기준)은 평균 2백31만3천원이고 사옥수는 2백50여동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대한교육보험·대한생명 등 기존 6개 대형 생보사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지난 6월말 현재 1백25만3천1백41평으로 이들은 이중 85.5%(1백7만1천7백40평)만 사무실등으로 자가사용하고 나머지 11.3%(14만1천3백37평)는 임대하고 있으며 3.2%(4만64평)는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2-09-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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