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제자폭행 사건/교사,가혹행위 부인 입력 1992-07-30 00:00 수정 1992-07-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7/30/19920730019006 URL 복사 댓글 0 【용인】 경기도 용인제일국교 교사 제자폭행사건(서울신문 7월1일자 14면보도)과 관련,해당 김모교사(45)는 『송모양(10)의 목에 샅바를 걸고 끌고다니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1992-07-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