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계광주시장은 16일 상오10시 광주시 광산구청회의실에서 관내 4개 구민을 대상으로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 자리에서 『세계는 국익을 위해 무엇이든 마다않고 뛰는 시대이며 우리가 더 열심히 일하고 다시 뛰지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면서 「다시 뛰고 일하자」는 운동을 광주에서 먼저 시작하자고 제의했다.
이시장의 이같은 제의에 첨석했던 구의회의원,지역유지,모범시민,농민,운전사등 1백50여명은 큰 박수로 동의하고 ▲일하지 않는 풍조 ▲낭비요인 ▲적당주의를 배격할 것을 결의했다.
이시장의 이같은 제의에 첨석했던 구의회의원,지역유지,모범시민,농민,운전사등 1백50여명은 큰 박수로 동의하고 ▲일하지 않는 풍조 ▲낭비요인 ▲적당주의를 배격할 것을 결의했다.
1991-1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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