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여대생 상태 답보 최치봉 기자 기자 입력 1991-05-05 00:00 수정 1991-05-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5/05/19910505015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주=최치봉 기자】 전남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전남대 박승희양(20)은 분신 6일이 지난 4일까지 별다른 호전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991-05-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