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이경형기자】 노태우대통령은 28일 경찰대학 제7기 졸업 및 임용식에 참석,연설을 통해 『정부는 올해 경찰청발족을 계기로 경찰의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고 경찰의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도시화와 산업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경찰은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치안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정보화시대,국제화시대에 적응하여 우리의 경찰은 모든 면에서 더욱 현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경찰은 우리사회의 기틀을 지키는 전위이며 중추일뿐 아니라 범죄와 폭력으로부터 우리의 생명과 가정을 지켜주는 소중한 국민의 조직』이라면서 『이제 질서와 안정없이는 민주주의도,번영도 이룰수 없다는 확고한 국민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도시화와 산업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경찰은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치안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정보화시대,국제화시대에 적응하여 우리의 경찰은 모든 면에서 더욱 현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경찰은 우리사회의 기틀을 지키는 전위이며 중추일뿐 아니라 범죄와 폭력으로부터 우리의 생명과 가정을 지켜주는 소중한 국민의 조직』이라면서 『이제 질서와 안정없이는 민주주의도,번영도 이룰수 없다는 확고한 국민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1991-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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