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수원구치소에 구속수감중인 박종열씨(55·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625동 302호·과천시 소비자협동조합장)가 이날 하오 4시10분쯤 큰아들 돈수씨(31)를 통해 과천시 선관위에 후보로 등록,옥중출마해 눈길.
박씨는 지난 1월14일 3천원짜리 공중전화카드 1천5백개를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비닐케이스에 넣어 조합원·통반장 등에게 나눠준 혐의로 구속됐었다.<수원=김동준기자>
박씨는 지난 1월14일 3천원짜리 공중전화카드 1천5백개를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비닐케이스에 넣어 조합원·통반장 등에게 나눠준 혐의로 구속됐었다.<수원=김동준기자>
1991-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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