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제47기 졸업 및 임관식이 5일 하오 노태우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3부요인과 외교사절,이종구 국방부장관,정호근 합참의장,육·해·공군 참모총장,유엔군 사령관 등 내외국인 장성과 가족·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연병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함형필소위(23·서울 석관고졸)가 수상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함형필소위(23·서울 석관고졸)가 수상했다.
1991-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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