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36차례 폭행/가정파괴범 사형구형

부녀자 36차례 폭행/가정파괴범 사형구형

입력 1991-02-23 00:00
수정 1991-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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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2부 김상봉검사는 22일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와 어린 여학생 등 부녀자들을 상대로 36차례에 걸쳐 강도·강간 및 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현용씨(26·서울 노원구 상계1동 1006의2)에 대해 특수강도·강간 및 특수절도죄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1-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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