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스 로이터연합】 이라크는 걸프전쟁의 무조건 휴전을 촉구하는 어떠한 제안도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사둔 하마디 이라크 부총리가 11일 말했다.
하마디 부총리는 이날 튀니스에서 가진 한 기자회견에서 『만일 어느 일방 또는 침략국이 적대행위의 무조건 종식을 요구해온다면 우리는 이를 검토해 수락할 것인지의 여부를 신속하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하마디 부총리는 이날 튀니스에서 가진 한 기자회견에서 『만일 어느 일방 또는 침략국이 적대행위의 무조건 종식을 요구해온다면 우리는 이를 검토해 수락할 것인지의 여부를 신속하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1991-0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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