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실거래 11명/은행련,여신을 중단

금융부실거래 11명/은행련,여신을 중단

입력 1991-02-12 00:00
수정 1991-02-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은행연합회는 11일 지난해 4·4분기동안 금융기관에 10억원 이상의 손실을 끼친 9개 업체와 대표자 등 기업관련인 11명에 대해 신규대출과 지급보증중단 등의 제재를 내렸다.

금융부실거래자로 명단이 공개돼 제재를 받은 업체와 기업관련인은 다음과 같다.

▲삼포산업=김진순 ▲세진 화인케미컬=유창희 ▲화인종합상사=최무웅 ▲명봉기업=김명철 ▲제미물산=권혁원 ▲범우화성=서정부 박찬이 ▲㈜청양=이병동 ▲김영식 ▲서일종합건설 ▲㈜남창농산=곽창수 곽명균

1991-02-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