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기금 지원규모가 지난해보다 2백1억원 늘어났다.
18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공제기금 지원규모는 ▲공제대출 1백10억원 ▲어음할인 6백47억원 ▲소액 일시대출 77억원 ▲협동조합 공동사업자금 3백22억원 모두 1천1백83억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의 9백82억원보다 20.4% 늘어난 것이다.
한편 공제기금이 지난해까지 지원한 내용은 ▲거래기업 도산대출 46억원 ▲어음할인 1천6백53억원 ▲일시소액대출 2억5천8백만원 ▲공동사업자금 4백32억원 등이다.
지난 1일 현재 공제기금에는 7천1백19개 업체가 가입돼 있으며 기금조성액은 모두 1천64억원이다.
18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공제기금 지원규모는 ▲공제대출 1백10억원 ▲어음할인 6백47억원 ▲소액 일시대출 77억원 ▲협동조합 공동사업자금 3백22억원 모두 1천1백83억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의 9백82억원보다 20.4% 늘어난 것이다.
한편 공제기금이 지난해까지 지원한 내용은 ▲거래기업 도산대출 46억원 ▲어음할인 1천6백53억원 ▲일시소액대출 2억5천8백만원 ▲공동사업자금 4백32억원 등이다.
지난 1일 현재 공제기금에는 7천1백19개 업체가 가입돼 있으며 기금조성액은 모두 1천64억원이다.
1991-01-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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