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장 로이터 연합】 다니엘레 오치핀티 코트디부아르 주재 이탈리아 대사가 아비장의 한 식당에서 무장강도로 보이는 자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대사관 소식통들이 3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오치핀티 대사(49)가 2일밤 아비장 번화가의 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던중 총을 든 괴한이 들어와 총을 난사,숨졌다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오치핀티 대사(49)가 2일밤 아비장 번화가의 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던중 총을 든 괴한이 들어와 총을 난사,숨졌다고 밝혔다.
1990-1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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