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P AFP 연합】 이라크와 쿠웨이트에 억류돼 있었던 서방 여인들과 어린이들은 5일 이라크 정부의 출국 비자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다른 수백명의 외국인들을 뒤로한 채 소규모이지만 계속적으로 이라크를 떠나고 있다.
한 서방 외교소식통은 이날 하오 프랑스 여인 및 어린이 62명과 영국인 23명 등 1백57명의 외국인들이 프랑스가 전세낸 이라크 항공기편으로 요르단의 암만을 향해 바그다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한 서방 외교소식통은 이날 하오 프랑스 여인 및 어린이 62명과 영국인 23명 등 1백57명의 외국인들이 프랑스가 전세낸 이라크 항공기편으로 요르단의 암만을 향해 바그다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1990-09-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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