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26일 『공휴일에서 제외된 국군의 날(10월1일)에 기차표를 예매한 6만6천여명 가운데 26일까지 환불해 간 사람은 전국적으로 58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철도청을 비롯한 각 역에는 국군의 날 등의 기차표를 예매한 사람들의 항의전화가 잇따랐다.
한편 이날 철도청을 비롯한 각 역에는 국군의 날 등의 기차표를 예매한 사람들의 항의전화가 잇따랐다.
1990-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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