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P 로이터 연합】 경제협조 문제에 관한 유엔 특별총회는 1일 제3세계에 대한 외채 감면과 선진공업국 국민총생산(GNP)의 0.15%까지의 원조를 촉구하는 선언을 채택했다.
1백60개국 총회는 미국 및 기타 서방국들과 개발도상국간의 분열을 회피하기 위해 투표절차를 밟지 않고 총의로 이 선언을 채택했다.
이 선언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개발 세계를 돕기 위한 전반적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1백60개국 총회는 미국 및 기타 서방국들과 개발도상국간의 분열을 회피하기 위해 투표절차를 밟지 않고 총의로 이 선언을 채택했다.
이 선언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개발 세계를 돕기 위한 전반적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90-05-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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