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조합협의회」(위원장 직무대행 김영대)소속 노동자 1백50여명은 6일하오 4시30분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삼성제약ㆍ대한광학노조등에 대한 업무조사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하며 8일까지 시한부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1990-04-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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