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양산군유지 불법 불하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4일 군유지를 불법 불하받은 사람들 가운데 유령인물이 있는 것으로 밝혀내고 이에대한 수사도 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사결과 1천6백50㎡(5백평)이상의 군유지를 불법으로 불하받은 17명중 현지 주소로 돼 있거나 부산 등 외지에 주소를 둔 사람 등을 대상으로 동사무소에 확인한 결과 이 가운데 7명이 실제 거주하지 않고 있는 유령인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검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사결과 1천6백50㎡(5백평)이상의 군유지를 불법으로 불하받은 17명중 현지 주소로 돼 있거나 부산 등 외지에 주소를 둔 사람 등을 대상으로 동사무소에 확인한 결과 이 가운데 7명이 실제 거주하지 않고 있는 유령인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1990-03-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