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8일 통합추진위 전체회의를 열고 4월3일 실시예정인 대구서갑과 음성ㆍ진천 보궐선거에 관이 절대 개입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측에 촉구했다.
박준병총장은 이날 『양 보궐선거에 관개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혹시 관개입의 오해를 살 행동도 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최근 당면과제가 되고 있는 민생치안ㆍ물가안정ㆍ주택및 교통난 해소 등을 위해 정부측과 적극 협조,구체적 대처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박준병총장은 이날 『양 보궐선거에 관개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혹시 관개입의 오해를 살 행동도 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최근 당면과제가 되고 있는 민생치안ㆍ물가안정ㆍ주택및 교통난 해소 등을 위해 정부측과 적극 협조,구체적 대처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1990-03-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