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민주당부총재등 「신야당추진모임」은 5일 상오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진 뒤 의사결정기구인 임시집행위원회를 6일 구성키로 했다.
임시집행위원회는 이기택ㆍ김현규ㆍ김상현부총재 등 3명이 인선한 25명 정도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신야당의 성격ㆍ목표ㆍ구체적인 향후 일정 등을 결정한다.
이들은 또 신당추진체의 명칭을 「민주통합을 위한 신야당추진모임」으로 결정하는 한편,7일 상오 9시 여의도 여성백인회관에서 민주당 잔류 전ㆍ현직의원,원외지구당위원장,중앙상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세력통합을 위한 신야당추진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임시집행위원회는 이기택ㆍ김현규ㆍ김상현부총재 등 3명이 인선한 25명 정도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신야당의 성격ㆍ목표ㆍ구체적인 향후 일정 등을 결정한다.
이들은 또 신당추진체의 명칭을 「민주통합을 위한 신야당추진모임」으로 결정하는 한편,7일 상오 9시 여의도 여성백인회관에서 민주당 잔류 전ㆍ현직의원,원외지구당위원장,중앙상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세력통합을 위한 신야당추진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1990-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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