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장비 90대와 인력 21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 31분 ‘대응 2단계’를,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오후 3시 40분 기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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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공연을 하루 앞 둔 20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에서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받아가고 있다. 이번 서울신문 특별판은 20일과 공연 당일인 21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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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라고 지시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으로 사업을 중단한 지 약 3년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특검팀은 2023년 국토교통부가 김 여사 일가를 위해 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을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했다는 특혜 의혹을 수사한 바 있다. 홍 수석은 “그동안 지역주민과 지자체 그리고 정치권에선 특혜 문제와 별개로 국민 편의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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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후속 법안인 공소청 설치법안이 20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고 그 자리는 기소를 전담할 공소청이 대신하게 됐다. 뒤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안이 상정됐고 국민의힘은 예고한 대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재석 의원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에 반대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당정청이 막판 조율 끝에 내놓은 공소청법은 오는 10월 폐지되는 검찰청을 대신해 기소와 공소 유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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