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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1일 (금)
23일 소통관, ‘1시간 간격’ 출마선언나경원, ‘의회정치 복구’ 의총 후 TK행한동훈, 선언문 다듬으며 ‘1강 전략’원희룡, ‘전략통’ 실무팀 구성 막바지윤상현, 오늘 인천에서 첫 공식 선언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이 오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잇따라 출마선언에 나선다. 5선의 나경원 의원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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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26% 유지, 부정평가는 2% 하락…정치인 호감도 1위 오세훈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와 같은 26%를 유지했다. 부정평가는 2%포인트 하락했다. 정계 주요 인물 호감도 조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1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26%였고, 부정평가는 64%였다. 긍정평가는 지난달 마지막주 조사에서 21%를 기록했다가 20%대 중반까지 반등한 상황이다. 지난주 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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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이달만 세번째 군사분계선 침범…합참 “단호하게 대응”
북한군이 이달 들어서만 세 번째로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에 돌아가는 일이 발생했다. 앞선 두 차례 월선과 마찬가지로 ‘단순 침범’이라는 게 합동참모본부의 판단이지만, 고의성 여부를 떠나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인 MDL 침범이 지속되는 데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군 수 명이 전날 오전 11시쯤 DMZ 안에서 수풀 제거로 추정되는 작업을 실시하다가 MDL을 넘어오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넘어온 범위는 20m쯤으로 추정되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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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는 입장을,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를 통해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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