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축구연맹부총재 사임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김정남(71) 부총재가 지난달 31일자로 사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전 부총재는 국가대표 선수(1962~1971년)와 감독(1982년·1985~1986년·1988년), 울산현대 축구단 감독(2000~2008년)을 역임하고 2010년 2월 연맹 부총재로 취임한 뒤 4년 동안 승강제 도입 및 신규 구단 창단에 기여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최향남, 고양 원더스 공식 입단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는 6일 베테랑 투수 최향남(42)이 공식 입단했다고 밝혔다. 최향남은 “김성근 감독과 원더스를 보면서 희망과 열정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 닿아 입단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1990년 연습생으로 해태에 입단한 최향남은 LG-KIA-롯데-KIA를 거치며 메이저리그에도 끊임없이 도전해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김정남(71) 부총재가 지난달 31일자로 사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전 부총재는 국가대표 선수(1962~1971년)와 감독(1982년·1985~1986년·1988년), 울산현대 축구단 감독(2000~2008년)을 역임하고 2010년 2월 연맹 부총재로 취임한 뒤 4년 동안 승강제 도입 및 신규 구단 창단에 기여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최향남, 고양 원더스 공식 입단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는 6일 베테랑 투수 최향남(42)이 공식 입단했다고 밝혔다. 최향남은 “김성근 감독과 원더스를 보면서 희망과 열정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 닿아 입단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1990년 연습생으로 해태에 입단한 최향남은 LG-KIA-롯데-KIA를 거치며 메이저리그에도 끊임없이 도전해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2014-01-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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