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2연속 안타 만에 다시 침묵했다. 추신수는 15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34에서 .231로 떨어졌다. 클리블랜드는 지난달 노히트 노런을 이뤘던 강속구 투수 저스틴 벌랜더에게 밀려 0-4로 졌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최현(23·미국명 행크 콩거)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포수이자 7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 .224에서 .227로 올랐다. 에인절스가 4-0으로 이겼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최현(23·미국명 행크 콩거)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포수이자 7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 .224에서 .227로 올랐다. 에인절스가 4-0으로 이겼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6-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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