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당구연맹(회장 박영민)이 26일 서울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학당구연맹은 ‘우수 선수와 지도자를 육성해 당구 경기의 기술 발전과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고 대학 간 우의를 도모하자.’는 취지로 전국 26개 대학 교수들이 참여해 운영하기로 했다. 일단 서울대·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이화여대·숙명여대 등 6개 대학으로 출범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05-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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