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9일 인천시민프로축구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안종복(54) 단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안 단장은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경기인 출신 사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2007-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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