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녀’ 미셸 위(18·나이키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챔피언십에 5년 연속 초청을 받았다. 대회 관계자는 30일 “미셸 위가 프로 7명 가운데 한 선수로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미국프로골프(PGA) 소니오픈에서 부상으로 손목에 붕대를 감은 채 출전한 위는 꼴찌권에서 컷오프되는 바람에 새달 하와이에서 열리는 2개의 LPGA 투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오는 3월30일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200만달러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1-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