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필승 코리아’를 부른 인기 밴드 ‘크라잉넛’이 프로축구 FC서울 박주영(20)을 위한 개인 응원가 ‘The Hero’를 제작했다. 개인 선수를 위한 응원가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The Hero’는 19일 FC서울-대구FC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20일부터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05-10-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