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필승 코리아’를 부른 인기 밴드 ‘크라잉넛’이 프로축구 FC서울 박주영(20)을 위한 개인 응원가 ‘The Hero’를 제작했다. 개인 선수를 위한 응원가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The Hero’는 19일 FC서울-대구FC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20일부터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05-10-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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