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상무에 2연승을 거두며 4위로 뛰어올랐다. 한전은 1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노장 정평호(13점)와 심연섭(11점)의 강타를 앞세워 상무를 3-0으로 완파했다.5위를 달리던 한전은 3승5패로 대한항공과 동률을 이뤘고, 세트 득실에서 앞서 4위로 올라섰다.
200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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