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한 40대 男 체포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한 40대 男 체포

반영윤 기자
입력 2026-05-21 18:06
수정 2026-05-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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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리 자택 침입한 40대 남성 긴급체포
  • 금품 요구 뒤 거주자 폭행, 골절·타박상
  • 경찰, 계획범죄 여부와 경위 조사 착수
배우 김규리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배우 김규리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배우 김규리씨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김씨가 거주하는 북촌한옥마을의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며 거주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집 안에는 김씨와 다른 여성이 있었으며, 두 사람은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씨 등은 A씨의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에 서울 모처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계획범죄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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