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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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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전월세난, 문재인 정부 수준… 이사도 못 간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난, 문재인 정부 수준… 이사도 못 간다

    서울 마포구의 7평대 빌라에 사는 직장인 김모(31)씨 부부는 오는 8월 월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아파트 전세로 이사하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지난해 초부터 금천구·영등포구 일대 전용면적 59㎡의 구축 아파트 전세를 알아봤지만 그새 전세보증금이 1억원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결국 월세 계약을 1년 더 연장하기로
  • 신임 이태원특조위원장에 송두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신임 이태원특조위원장에 송두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낸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이 23일 이태원특조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9월 특조위 종료일까지다.이태원특조위는 이날 오전 제60차 위원회를 열어 송 상임위원의 특조위원장 선출을 의결했다.송 위원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사 이후 오랜
  • “세상 바꾸는 건 옆 사람 위한 마음”

    “세상 바꾸는 건 옆 사람 위한 마음”

    “내 주변 고통이 광장 연대 이끌어분노는 활동케 하는 중요한 동력적재적소에 쓰고 조직의 힘 필요”“세상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은 결국 바로 옆 사람을 위해서가 아닐까요. 이는 사람들을 광장으로 이끄는 동력입니다.”소설가 김초엽 작가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국제앰네스
  • 광장 너머 이어지는 연대…김초엽 “내 옆 사람 위한 마음에서 시작”

    광장 너머 이어지는 연대…김초엽 “내 옆 사람 위한 마음에서 시작”

    “세계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세상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은 결국 내 바로 옆 사람을 위해서가 아닐까요.”김초엽(33) 작가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2026 유스 인권 페스티벌에서 “세계를 바꾸는 동기가 반드시 거창한 결심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 국제앰네스티, 20일 서울마당서 유스 인권 페스티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빌딩(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2026 유스 인권 페스티벌 ‘광장 너머의 연대: 응원봉들의 안부를 묻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선 베스트셀러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의 저자인 김초엽 작가가 참여해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실천할 수
  • 김초엽 작가와 대담…20일 서울마당서 ‘유스 인권 페스티벌’

    김초엽 작가와 대담…20일 서울마당서 ‘유스 인권 페스티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오는 20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빌딩(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2026 유스 인권 페스티벌 ‘광장 너머의 연대: 응원봉들의 안부를 묻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베스트셀러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의 저자인 김초엽 작가가 참여해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김 작가와의
  • ‘비상계엄’ 연루 경찰 간부 16명 중징계…2명 해임·4명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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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비상계엄 선포에 연루된 경찰 고위 간부 16명에게 강등·해임 등 중징계가 내려졌다. 2명은 해임됐고, 4명은 강등됐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준영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경찰 계급 서열 2위인 치안정감에서 치안감으로 강등됐다. 치안정감의 강등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로 전해졌다.치안감 계급인 오부명 전
  • 레즈비언 딸 위해 프리허그…교회·대사관도 부스 차린 퀴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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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자인 김모(21)씨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명동 방면 차도에서 이영란(65)씨를 껴안고 5분가량 흐느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는 이씨의 말에 김씨는 “최근 커밍아웃한 뒤 친구도 가족도 멀어져 너무 외로웠다”고 했다. 이씨는 품에 안긴 김씨를 토닥이며 울음이 잦아들 때까지 연신 “괜찮다”고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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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만명의 회원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회원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무단으로 수집한 쿠팡이 600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정부가 단일 정보 유출 사고에 부과한 과징금 중 역대 최대액이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 행위 제재안을 심의하고 과징금 4235억
  • 대낮 흉기로 친할아버지 살해 20대 손녀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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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흉기로 친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손녀가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 김가람)는 조부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검찰은 A씨가 휴대전화로 살인 방법과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거나, 범행을 위해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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