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께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T-50 훈련기가 착륙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해 이탈했다.
훈련기는 활주로와 인접한 풀밭 사이에 걸친 채 멈춰 섰고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조종사는 다치지 않았다고 공군은 전했다.
공군의 한 관계자는 “흔치 않은 사고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훈련기는 활주로와 인접한 풀밭 사이에 걸친 채 멈춰 섰고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조종사는 다치지 않았다고 공군은 전했다.
공군의 한 관계자는 “흔치 않은 사고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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