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5시 38분께 대전 중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 놀이터 시설물에서 김모(17·고교생)군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신병을 적은 메모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에서 유서나 신병을 적은 메모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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