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3-11 07:58
수정 2026-03-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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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자랑스러운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윤판오 의장 제공.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자랑스러운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윤판오 의장 제공.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은 대한민국 자랑스런 베스트혁신 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남다른 공적과 사회봉사정신이 우수한 대한민국 지역사회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한다.

윤 의장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인프라 확충, 구도심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발전과 구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더 윙’ 공연 현장 방문... 시민들과 문화 공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일 DMC 파크뷰자이 1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더 윙(THE WING) - We are a happy family’ 공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심포니 송이 주최·주관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 프로젝트로,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추어 음악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 플랫폼이다. 특히 대형 트럭이 콘서트 스테이지로 변신하는 ‘날개 콘서트’ 형식을 통해 일상 공간을 압도적인 사운드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켰다. 가족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마에스트로 함신익의 정교한 지휘 아래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의 품격 있는 선율로 채워졌다. 특히 국내정상급 성악가인 소프라노 오신영과 테너 황현한의 감동적인 협연은 물론, 클래식과 비보잉이라는 파격적인 장르 간 결합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정통 클래식의 웅장함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에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긴 김 의원은 “예술의전당이나 롯데콘서트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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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장은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 소통하는 의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전문성을 갖추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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