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마스크 챙기세요”

숨이 턱턱… “마스크 챙기세요”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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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23 00:20
수정 2026-02-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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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턱… “마스크 챙기세요”
숨이 턱턱… “마스크 챙기세요” 황사가 전국을 뒤덮은 22일 서울시청 인근 대기환경정보 전광판에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311㎍/㎥)’으로 표시돼 있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300㎍/㎥를 웃돌면서 서울과 경기 남·동부에는 오후 2시를 기해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 23일에도 중국 동북부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서는 오전 동안, 충청에서는 낮 동안 잠시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영상 13도로 예보됐다.
이지훈 기자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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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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