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전남 여수 도솔암(여수소방). 뉴스1
전남 여수시 한 사찰에서 불이나 건물 3채가 전소했다.
11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영취산 자락 도솔암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요사채와 본당 등 건물 3동을 태우고 3시간 30여 분 만인 오후 7시 18분쯤 진화됐다.
사찰에는 승려 등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