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부안 갯벌 살리기에 나선다.전북도는 고창·부안 갯벌의 생태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위해 총 432억원 규모의 종합 보전·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해양보호구역 관리부터 식생 복원, 철새 서식지 조성, 세계유산 관리 거점 구축에 이르기까지
전북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부안 갯벌 살리기에 나선다.전북도는 고창·부안 갯벌의 생태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위해 총 432억원 규모의 종합 보전·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해양보호구역 관리부터 식생 복원, 철새 서식지 조성, 세계유산 관리 거점 구축에 이르기까지 아
전북 임실의 한 주택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미안하다”는 취지의 메모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가족은 치매 등 노환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10년 넘게 돌보며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임실경찰서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30분쯤 임실군의 한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 취소 소송에 대한 항소심 첫 변론을 앞두고 찬반 논란이 다시 고조될 분위기다.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오는 11일 서울행정법원의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 취소 소송 1심 판결(원고 승소)에 대한 항소심이 예정돼 있다. 이와 관련해 지역 기업인들은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의 필
전북 무주군이 ‘항공우주산업 투자지원 특별 전담팀’을 구성했다. 현대로템(주)이 무주군에 3000억원을 투자해 항공우주 분야 연구·제조·시험·양산을 아우르는 완결형 연구단지와 우주 발사체 엔진 제조시설을 조성하기로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무주군은 항공우주산업 투자지원을 위해 노창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 분야,
전북 고교학점제 과목이 확대 운영된다.전북교육청은 올해 1학기 고교학점제 수업으로 ‘학교 연계 공동교육과정’ 91개와 ‘학교 밖 교육(주말강좌)’ 4개 등 총 95개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달 28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고교학점제는 시행 첫 해인 지난해 1학기 79개에서 올해 16개가 늘었다.특히 자율형 공
전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의 미래를 설계한다. 지난달 타운홀 미팅에서 “전북을 피지컬 AI를 전북에서 완성하겠다”는 정부의 약속에 따른 후속 조치다.전북도는 첨단 AI 실증 단지 조성부터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센터 구축, 전문 인력 양성 체계까지 전북을 ‘K-팩토리’ 거점으로
전북 고창군에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었다. 권역별 농업 인력지원 체계 구축이 본격화됐다.고창군은 지난 5일 공음면 선동리 일원에서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2024년
전북 고창 표준기상관측소가 국제적 기후변화 분석지로 활용된다.고창군은 고창 대산면 표준기상관측소에서 세계기상기구(WMO) 전지구기후관측체계(GCOS) 지상기준관측망(GSRN) 관측소 등록 기념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고창 표준기상관측소는 지난해 12월 16일 WMO GSRN 관측소로 공식 등록됐다.군
전북도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전북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함성 패키지 사업’은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