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맥아로 만든 특별한 맥주가 미국대사관 독립기념 행사에서 공개된다.전북 군산시는 주한미국대사관과 협력해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맥주’를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군산맥아와 미국산 홉을 활용한 이 맥주는 미국대사관 독립기념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COEX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선거를 앞두고 돈 문제와 연루된 청년 정치인들이 잇따라 후보 자격을 박탈당했다.17일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당은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의 식사비를 대납한 김슬지 전북도의원(비례)의 지방선거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윤준병 도당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북도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기관 방문 활동에 돌입했다.도는 9대 공제회·한국은행 등 기관을 중심으로 실국별 방문 출장을 통한 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출장은 자산운용·농생명·기후에너지 특화금융, 농생명바이오, 기후테크, 미래첨단산업 등 전북의 전략 산업과 연계된 핵심 기관들을 직
“건물은 어떻게 꾸미는지에 따라 가치가 달라져요. 건물 역사를 잘 활용하면 틀에 박힌 재개발 없이도 사람이 모이고 활력 넘치는 동네를 만들 수 있죠.”옛 정취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전북 익산 인화동의 카페 ‘속리’. 쌍방울 창업의 근간이 된 옛 ‘형제상회’ 건물에 들어선 이곳은 지역의 핫플레이스다. 속리를 운영하
영호남 지자체들이 동서 3축 완성을 위한 ‘무주~대구 고속도로’의 신속한 건설을 요구했다.전북도는 16일 경상북도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 및 관련 시군과 함께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전북 무주와 경북 김천·성주·칠곡, 대구 달성군 등 8개 지자체
전북도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기관 방문 활동에 돌입했다.도는 9대 공제회·한국은행 등 기관을 중심으로 실국별 방문 출장을 통한 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출장은 자산운용·농생명·기후에너지 특화금융, 농생명바이오, 기후테크, 미래첨단산업 등 전북의 전략 산업과 연계된 핵심 기관들을 직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 선택 기준 변화가 맞물리면서 전국적으로 중고교의 남녀공학 전환이 확산세다. 특히 여학교 소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15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2010년 전국 446곳이던 여고는 지난해 403곳으로 19.6%, 남고는 409곳에서 388곳으로 5.1% 줄었다. 반면 남녀공학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자 선정을 앞두고 결선 진출자들이 예비경선 탈락 후보들과 정책연대와 지지선언 등 손을 맞잡으며 세를 불리고 있다. 팽팽한 승부 경쟁에서 후보자 간 단일화는 결선 승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북지역 민주당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 의원과 김슬지 도의원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단행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이 의원 지역구 사무실과 김 도의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 의원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