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완 예초의’는 조선왕릉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듬해인 2010년부터 매년 한식에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일반 관람도 재개 됐다.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봉분이 억새로 덮여 있는 건원릉은 조선왕조실록 등의 기록에 따르면 태조(1335~1408년)의 유언에 따라 고향 함흥의 억새를 옮겨와 봉분을 조성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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