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산타는 세일 홍보 중
크리스마스를 나흘 앞둔 21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가게가 산타클로스 인형을 이용해 세일을 알리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00명 안팎을 기록하면서 거리에는 인적이 끊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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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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