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성북경찰서 입구에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소환조사에 대비해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임순영 젠더특보는 성추행 의혹을 인지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0.7.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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