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후 2시에 연 브리핑에서 “신천지 대구 교회 확진자 7명이 2월 7~10일과 14~18일 함께 증상이 발현됐다”면서 “2월 7~10일 이전에 감염원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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