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최 부상은 1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미(북미)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했다.
최 부상은 또 “나는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조미 관계의 긍정적 발전이 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측 대표들은 조미 실무협상에 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실무협상이 열리는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된 바가 없다.
곽혜진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