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울산 평동 해변서 민·관·공 정화 활동 전개
- 바다숲 가꾸기 협약 후속 사회공헌 사업 추진
- 지역 어업인 참여로 해양쓰레기 수거 진행
한국수산자원공단 민·관·공 연안 정화 활동. 공단 제공
한국수산자원공단은 8일 울산시, 고려아연, 평동어촌계와 함께 울산 연안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 협력 연안 정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공단, 울산시, 고려아연이 지난 7월 연안 환경 보호,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체결한 ‘민간 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협약의 후속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3개 기관 외 울산 지역 어업인 등이 참여해 울산 평동 일대 해변을 중심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벌였다.
윤종국 공단 동해본부장은 “깨끗한 바다와 풍부한 수산자원을 만드는 일은 모두의 협심이 필수적”이라며 “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바다숲 조성,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수산 종자 방류 사업 등과 더불어 지역 어촌계 및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번 연안 정화 활동의 기반이 된 협약은 언제 체결되었나?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