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2시 58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방배동의 13층 아파트 12층 한 가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40분 만인 오전 3시 41분 완전히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주민 9명을 구조했으나, 불이 난 집에 사는 70대 남성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3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를 파악할 계획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방배동의 13층 아파트 12층 한 가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40분 만인 오전 3시 41분 완전히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주민 9명을 구조했으나, 불이 난 집에 사는 70대 남성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3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를 파악할 계획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