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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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세 주애 또 총 잡았다…김정은과 ‘가죽 재킷’ 권총 사격

    13세 주애 또 총 잡았다…김정은과 ‘가죽 재킷’ 권총 사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수공장을 시찰하며 신형 권총을 직접 사격했다. 이번 일정에는 딸 김주애(13)도 동행해 군 간부들과 함께 권총 사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 위원장이 전날 제2경제위원회 산하의 중요 군수공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제2경제위원회는 북한의 군수 생산을 총괄하는
  • “이란 돌아오면 죽는다” 경고 못 듣고 망명 번복…동료 6명 위치 노출

    “이란 돌아오면 죽는다” 경고 못 듣고 망명 번복…동료 6명 위치 노출

    호주에서 망명을 시도한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가운데 일부가 호주에 남기로 한 가운데, 망명을 고려하던 다른 선수 1명은 결정을 번복하고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1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에게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했다. 이로써
  • 한동훈 “윤이어도 코스피 6000”…정청래 “개그콘서트 대사인가”

    한동훈 “윤이어도 코스피 6000”…정청래 “개그콘서트 대사인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코스피 6000’ 발언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정 대표는 9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이 계엄만 안 했으면 코스피 5000~6000을 찍었을 것이라는 말은 무슨 개그콘서트 대사인가 싶었다”며 한 전 대표 발언을 비꼬았다.정
  • 전한길 “국힘은 이재명 2중대”…‘尹 절연’ 선언에 격분

    전한길 “국힘은 이재명 2중대”…‘尹 절연’ 선언에 격분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하자 유튜버 전한길이 강하게 반발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 ‘끝장 토론’ 이후 의원 전원 명의로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윤
  • 전쟁 와중에 골프…트럼프 라운딩에 “배런 징병하라” 들끓는 미국

    전쟁 와중에 골프…트럼프 라운딩에 “배런 징병하라” 들끓는 미국

    미군 7명이 전사하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던 일요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었다.9일(현지시간) 데일리비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전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장에서 골프웨어 차림으로 목격됐다. 금색으로 ‘USA’를
  •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日 박사 별세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日 박사 별세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초기에 기술 자문을 맡았던 일본인 하마다 시게타카(101) 박사가 별세했다.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마다 박사가 지난 6일 오전 1시쯤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하마다 박사의 부인 하마다 요시에(99) 여사도 지난 1일 별세한 것으로 알
  •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해야”…수용 가능한 지도자 선택 압박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해야”…수용 가능한 지도자 선택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일주일째로 접어든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무조건 항복한 이후 수용 가능한 지도자가 선택된다면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란이 파멸의 벼랑에서 벗어나도록
  • 李대통령 “창작의 자유 숨 쉬는 나라”…‘왕사남’ 천만 축하

    李대통령 “창작의 자유 숨 쉬는 나라”…‘왕사남’ 천만 축하

    이재명 대통령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10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이 대통령은 7일 공식 엑스 계정에 글을 올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이 대통령은 “많은 이들이 한 영화를 찾았다는 것은 작품이 전하는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 이란 “종전 중재 움직임”…트럼프 “무조건 항복” 고수

    이란 “종전 중재 움직임”…트럼프 “무조건 항복” 고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을 위한 중재 움직임이 처음으로 공식 언급됐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조건 항복’ 외에는 합의가 없다는 강경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협상 국면 전환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6일(
  • “트럼프 아들 군대 보내라”…206㎝ 배런 징집 요구 확산

    “트럼프 아들 군대 보내라”…206㎝ 배런 징집 요구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를 군대에 보내야 한다는 요구가 확산하고 있다.2일(현지시간) 뉴스위크와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최근 엑스, 레딧 등 주요 SNS에서는 ‘#SendBarron(배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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