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수습·경력기자 및 미디어 경영직 공채

[사고] 서울신문 수습·경력기자 및 미디어 경영직 공채

입력 2019-05-01 23:02
수정 2019-05-02 03: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의·상식 통하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서울신문이 창간 115년의 역사를 함께할 주인공을 널리 찾습니다. 서울신문은 특정 이념이나 정파 논리에 기울거나 치우치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뉴스 콘텐츠를 만들 수습·경력 기자직과 회사 살림을 꾸려 나갈 미디어 경영직에 열정과 실력을 가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립니다. 서울신문에서 지금껏 쌓아 온 역량을 펼쳐 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
■ 서류접수

기간:2019년 5월 2~10일 오후 6시까지

■ 1차 합격자 발표

2019년 5월 27일 오후 6시 이후, 본사 홈페이지 개인별 조회 가능

■ 2차 필기시험

일시:2019년 6월 2일 오전 9시

장소:인창고등학교(서대문역 1번, 2번 출구 도보 3~5분)

■ 문의사항

경영기획실 인사관리부(2000-9522∼7) (이메일:insa@seoul.co.kr)
2019-05-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